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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상 , 테이블 (n313)

책상 , 테이블 (n313)

테이블은 간혹 책상으로.. 또는 식탁으로.. 사용되고 있습니다. 어떤 용도로도 상관 없습니다. 뒷부분이라 하더라도 그냥 만들지는 않는것이 수제가구의 매력입니다. w:1500 d:600 h:750


책장 (n312)

책장 (n312)

창문 아래 외벽쪽의 책장은 수납의 용도도 있지만 방풍의 용도도 한몫을 한답니다. w:2700 d:300 h:900


수납장 (n311)

수납장 (n311)

물생활을 하시는 분의 수납장입니다… 아시는 분은 짐작하시겠지만.. 해수어항은 하부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… ^^ w:1000 d: 500 h:1100


침대.벤치 (n310)

침대.벤치 (n310)

어린이 침대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쇼파처럼 사용하신다며 제작하셨습니다. 물론 난간도 있습니다. 아빠의 마음이 담겨있는 가구랍니다. ^^


벙커침대 (n309)

 벙커침대 (n309)

역시 가구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.. 다른가구보다 침대의 경우 .. 아이들이 그 곁을 떠나질 않습니다. 아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것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…


식탁 (n308)

식탁 (n308)

아주 긴 식탁입니다…  아주 긴.. 그래서 밖에서 찍었나 봅니다.. ^^ w:2000 d:500 h:750


책장 (n307)

책장 (n307)

아.. 오랬만에 봐도 .. ‘건우’의 책장이군요… ^^ 마무리에 고생을 했지만 더욱 이쁘게 나온것 같습니다.. ^^ w:800 d:300 h:12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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