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블은 간혹 책상으로.. 또는 식탁으로.. 사용되고 있습니다. 어떤 용도로도 상관 없습니다. 뒷부분이라 하더라도 그냥 만들지는 않는것이 수제가구의 매력입니다. w:1500 d:600 h:750
창문 아래 외벽쪽의 책장은 수납의 용도도 있지만 방풍의 용도도 한몫을 한답니다. w:2700 d:300 h:900
물생활을 하시는 분의 수납장입니다… 아시는 분은 짐작하시겠지만.. 해수어항은 하부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… ^^ w:1000 d: 500 h:1100
어린이 침대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쇼파처럼 사용하신다며 제작하셨습니다. 물론 난간도 있습니다. 아빠의 마음이 담겨있는 가구랍니다. ^^
역시 가구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.. 다른가구보다 침대의 경우 .. 아이들이 그 곁을 떠나질 않습니다. 아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것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…
아주 긴 식탁입니다… 아주 긴.. 그래서 밖에서 찍었나 봅니다.. ^^ w:2000 d:500 h:750
아.. 오랬만에 봐도 .. ‘건우’의 책장이군요… ^^ 마무리에 고생을 했지만 더욱 이쁘게 나온것 같습니다.. ^^ w:800 d:300 h:12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