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 침대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쇼파처럼 사용하신다며 제작하셨습니다. 물론 난간도 있습니다. 아빠의 마음이 담겨있는 가구랍니다. ^^
역시 가구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.. 다른가구보다 침대의 경우 .. 아이들이 그 곁을 떠나질 않습니다. 아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것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…
아.. 오랬만에 봐도 .. ‘건우’의 책장이군요… ^^ 마무리에 고생을 했지만 더욱 이쁘게 나온것 같습니다.. ^^ w:800 d:300 h:1200
사진을 찍는데도 절대 가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.. 예.. 가구의 주인입니다.. 공룡을 좋아하는.. ^^ 저 파란 공룡은 실존했었을까요?? 도감에는 없습니다. ^^ w:1100 d:2000 h:700
상당히 큰 이 침대의 주인은 3아이들 입니다. 어린시절 형제들과 이렇게 함께 뛰어놀았던 기억이.. 참 즐거웠던것 같습니다.. 아련합니다… w:1800 d:2000 h:600
노란 오리한마리는 어디 갔을까요?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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