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납장 (n133)
요즘은 이상하게 만큼 사용을 하고있지 않는 미닫이문.. 후아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007년 전시작에 넣었습니다. 미닫이문 … 추억이 담겨있답니다. 나무하나 거울과 함께 전시되었습니다. w:1500 d:300 h:650
요즘은 이상하게 만큼 사용을 하고있지 않는 미닫이문.. 후아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007년 전시작에 넣었습니다. 미닫이문 … 추억이 담겨있답니다. 나무하나 거울과 함께 전시되었습니다. w:1500 d:300 h:650